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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 20% 넘으면 인원부터 줄여야 하나요?

· 하비조 조강현 뉴스레터

비수기 인건비와 판관비율, 먼저 봐야 할 숫자를 두 편의 글로 정리했습니다.

THIS WEEK이번 주 브리핑

판관비가 오르면 회의에서 제일 먼저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는 질문입니다. 지금이 딱 그 질문이 나올 때입니다. 매출이 내려가는 달이 오는데, 매장에 서 있는 인원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호 두 편은 인원 수보다 먼저 확인할 것이 무엇인지 다룹니다.

문제는 인원이 많은 것보다, 인원 배치가 매출 흐름과 어긋나 있다는 데 있습니다.

THIS ISSUE이번 호 리포트
비수기 매출은 내려가는데 매장 인건비는 왜 그대로인가

[10.06] 비수기 매출은 내려가는데 매장 인건비는 왜 그대로인가

비수기에 매출은 줄었는데 매장 인건비는 그대로입니다. 그 차이는 매달 어디로 갈까요? 이 글은 비수기 손익이 왜 나빠지는지부터 짚습니다. 그리고 매출 곡선과 인원 곡선을 겹쳐 보는 방법을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운영 형태에 따라 비수기 부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함께 담았습니다.

비수기 손익을 흔드는 건 매출 하락 자체보다, 매출 대비 판관비 비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관비가 매출의 20%일 때, 브랜드가 먼저 봐야 할 숫자

[10.05] 판관비가 매출의 20%일 때, 브랜드가 먼저 봐야 할 숫자

판관비율이 20%에 닿으면 본부 보고 자리에서 인원 수부터 꺼내게 됩니다. 그런데 정말 인원이 문제일까요? 이 글은 판관비를 한 덩어리로 보지 않고, 월별 구성비로 읽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보고 자리에서 영업·재무 담당자가 무엇부터 설명해야 하는지도 다룹니다.

판관비는 총액이 아니라 월별 구성비로 읽어야 손댈 자리가 보입니다.

UP NEXT다음 호 예고

매출 흐름에 맞춰 인원 배치를 바꾸려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까요?

곡선을 겹쳐 봤다면, 다음은 실제로 움직이는 일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매출과 인원이 어긋나는 걸 확인하는 법을 다뤘습니다. 다음에는 그걸 어떻게 바로잡을지 묻겠습니다. 어긋난 걸 알았을 때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지 함께 보겠습니다.

카카오 1:1 상담

카카오톡 1:1 상담

우리 매장 판관비나 인력 구조가 고민이시면 카카오 1:1 상담에 한 줄만 남겨 주세요. 제가 직접 읽고 답 드리겠습니다.

신간 『살아남는 매장의 조건』

신간 『살아남는 매장의 조건』

상품도 자리도 그대로인데 왜 어떤 매장은 살아남고 어떤 매장은 밀려날까요. 매출이 갈리는 곳은 매장 밖이 아니라 계산대 앞, 사람과 운영 구조입니다. 40년 현장에서 본 다섯 가지 문제와 인력·판관비·운영 4방식을 한 권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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