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 수수료율은 같은데 왜 결과는 다를까요?
· 하비조 조강현 뉴스레터
인력 업체에 꼭 물어볼 다섯 가지, 반직영과 중간관리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 THIS WEEK이번 주 브리핑 |
매장 인원이 계속 모자라면 업체를 바꾸면 될까요? 현장에서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수수료율이 같아도 운영 결과는 다르게 나옵니다. 중간관리 수수료율을 다시 계산해도 인원이 늘지 않는 매장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숫자 대신 구조를 보는 두 편을 골랐습니다.
인력 문제가 반복되면 수수료율보다 구조부터 봐야 합니다.
| THIS ISSUE이번 호 리포트 |
[10.16] 매장 인력 아웃소싱업체, 고를 때 물어볼 다섯 가지매장 인력 아웃소싱업체를 고를 때 대부분 수수료율부터 봅니다. 채용 속도를 먼저 묻는 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은 하루만 비어도 그 주 매출에 바로 드러납니다. 결원 대체, 교육, 리포트, 현장 경력, 수수료 구조를 각각 어떻게 물어야 업체 간 차이가 보이는지 정리했습니다. 아웃소싱업체에는 결원이 생긴 다음 날 매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부터 물어야 합니다. |
[10.12] 반직영·인건비 지원형 매장, 중간관리와 무엇이 다른가중간관리 수수료율을 다시 계산해도 매장 인원이 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숫자보다 구조를 봐야 합니다. 반직영과 중간관리는 인건비를 누가, 어떻게 부담하느냐에서 갈립니다. 두 구조의 차이를 네 가지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반직영은 인건비를 따로 보장하고, 중간관리는 수수료 안에서 인건비까지 해결합니다. |
| UP NEXT다음 호 예고 |
판매사원 파견과 도급, 우리 매장은 어느 쪽일까요?계약서 제목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파견과 도급은 매장에서 누가 판매사원에게 지시하느냐로 갈립니다. 이 차이가 계약서 내용과 현장 지시, 책임 소재를 모두 바꿉니다. 다음 호에서 실제 매장 운영 기준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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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1:1 상담매장 인력이나 운영 구조 때문에 고민이 있으시면 카카오 1:1 상담에 한 줄만 남겨 주세요. 제가 직접 읽고 답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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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살아남는 매장의 조건』상품도 자리도 그대로인데 왜 어떤 매장은 살아남고 어떤 매장은 밀려날까요. 매출이 갈리는 곳은 매장 밖이 아니라 계산대 앞, 사람과 운영 구조입니다. 40년 현장에서 본 다섯 가지 문제와 인력·판관비·운영 4방식을 한 권에 정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