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리테일 현장 · 조강현 전무

매출이 빠질 때,진열부터 바꾸셨나요?

매대를 바꾸고 조명을 갈아도 숫자가 안 돌아온다면,
범인은 매대가 아니라 사람과 운영입니다.
매장 매출과 판관비 구조를 30분이면 짚어 드립니다.

40년+1983년부터
매장 현장
100여 곳패션·리빙·주얼리
브랜드 운영
2배같은 매장
월매출 2년 만에

비수기에 매출이 빠지면,
인건비는 몇 %가 될까요?

매출은 내려가는데 매장 인원은 그대로인 달. 그 차이는 매달 판관비로 쌓입니다. 우리 매장 숫자를 넣어 보세요.

우리 매장 인건비 계산서

인원·인건비 조건3명 × 250만 원
판매사원 수
평소 인건비 비율15.0%
비수기 매출3,500만 원
비수기 인건비 비율21.4%
매출에 맞췄다면
안 나갔을 인건비
월 225만 원

매출은 30% 줄었는데 인건비는 그대로라서, 비율이 15.0% → 21.4%로 뜁니다. 비수기 석 달이면 675만 원입니다.

이 돈이 장부에 안 보이는 이유

이 돈은 장부에 '손실'로 찍히지 않습니다. 판관비 안에 조용히 섞여서, 연말에 이익이 왜 줄었는지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사람을 줄이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매출과 같이 움직이는 인원 구조를 계약에 넣자는 이야기입니다.

이 숫자로 30분 무료 진단 받기

매출이 빠지면 대부분
이 순서로 손을 댑니다

세 번 손대고도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네 번째에서 갈립니다.

  1. 시도 1 매대를 바꾼다 숫자 그대로
  2. 시도 2 조명을 간다 숫자 그대로
  3. 시도 3 프로모션을 건다 마진만 줄어듦
  4. 네 번째 사람과 운영을 본다
    월매출6,000만같은 매장 · 2년 뒤 (전환 전 3,000만)
    여기서 갈립니다

같은 상품, 같은 자리인데 매출이 갈리는 매장을 40년 동안 봤습니다. 차이는 늘 누가 서 있는지, 몇 명이 언제 서 있는지, 그 사람이 매출과 같은 편인지에 있었습니다.

매장은 그대로 두고
운영 주체만 바꿨습니다

주얼리 편집 매장 한 곳. 인테리어도, 상품도, 자리도 그대로였습니다. 판매 인력 운영을 도급으로 바꾼 것 하나로 월매출이 2년 만에 두 배가 됐습니다. 판매사원의 수입이 매출과 같이 움직이게 되자, 매장에 서 있는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거래처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브랜드명은 밝히지 않습니다.

이런 매장에
특히 잘 맞습니다

40년 동안 직접 운영해 온 업종입니다. 우리 매장과 닮은 곳이 있는지 보세요.

패션 브랜드 매장에서 판매사원이 손님을 응대하는 모습

패션·의류 브랜드

시즌마다 매출 굴곡이 큰데 판매 인원은 늘 같은 매장

잘 맞는 방식 · 수수료형 위탁운영
유아동 의류 매장에서 아이 옷을 고르는 손님

유아동 브랜드

주말·명절엔 손님이 몰리고 평일엔 한산한 매장

잘 맞는 방식 · 판매사원 파견·도급
주얼리 매장에서 목걸이를 보여 주는 판매사원

주얼리·액세서리

객단가가 높아 판매사원 한 명이 매출을 가르는 매장

잘 맞는 방식 · 판매사원 도급
리빙 소품 매장에서 상품을 정리하는 판매사원

리빙·라이프스타일

상품 설명이 길고 다시 찾는 손님이 많은 매장

잘 맞는 방식 · 직영 + 파견
신발 매장에서 손님이 신발을 신어 보는 모습

슈즈·잡화

사이즈·재고 응대로 손이 많이 가고 회전이 빠른 매장

잘 맞는 방식 · 판매사원 파견·도급
백화점과 아울렛의 브랜드 매장들

백화점·아울렛 입점 브랜드

중간관리 수수료와 인원 구조를 다시 짜야 하는 브랜드

잘 맞는 방식 · 백화점 중간관리

매장을 맡기는 방법은
네 가지가 있습니다

정답은 매장마다 다릅니다. 지금 매장 상황에 어떤 방식이 맞는지부터 같이 봅니다.

직영 운영

브랜드가 인력과 매장을 직접 채용하고 관리합니다.

운영 역량을 내부에 두고 싶을 때

판매사원 파견·도급

운영사가 판매 인력을 꾸려 매장에 넣고, 성과까지 책임집니다.

채용과 이탈이 계속 반복될 때

수수료형 위탁운영

매출에 연동한 수수료로 매장 운영 전체를 맡깁니다.

판관비를 매출에 묶고 싶을 때

백화점 중간관리

샵마스터가 백화점 매장의 운영·인력·매출을 책임집니다.

백화점·아울렛 입점 매장일 때

진행 순서

  1. 진단매출·인원·판관비 구조를 30분 무료로 봅니다.
  2. 제안매장에 맞는 운영 방식과 인원 구성을 설계합니다.
  3. 계약·투입조건을 합의하고 검증된 인력을 투입합니다.
  4. 운영매출에 맞춰 인원을 조정하며 계속 다듬습니다.

우리 매장, 운영에서
새고 있는지 5초 점검

해당하는 것만 눌러 보세요.

0개 해당

하나라도 해당하면, 진열보다 운영 구조를 먼저 보는 게 빠릅니다.

결과 들고 카톡으로 물어보기
조강현 전무

40년을 매장에서
보낸 사람

1983년 영업 현장에서 시작해 국내 패션·리빙·주얼리 브랜드 100여 곳의 매장 운영을 설계했습니다. 매출·인력·판관비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몸으로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된 구조로 이야기합니다.

40년 이력 보기
  1. (주)아가방앤컴퍼니 영업본부장
  2. (주)하이너스 대표
  3. (주)아리오 전무이사

"매장에는 답이 있다."매출이 갈리는 이유도, 다시 오르는 방법도 결국 매장 안에 있습니다.

매장의 답은
리포트에 적어 둡니다

현장에서 받은 질문을 한 편씩 정리합니다. 일주일에 두세 편 올라옵니다.

리포트 전체 보기
패션 브랜드 매장 컨설팅, 맡기기 전에 확인할 네 가지

패션 브랜드 매장 컨설팅은 조언이 아니라 인원 구성과 운영 형태를 설계해 실행까지 맡는 일이다. 맡기기 전 확인할 네 가지를 조강현 전무가 정리한다.

매장 인력 배치, 요일·시간대 매출로 어떻게 짜나

매장 인력 배치는 두 달치 요일·시간대 매출을 표로 놓고 인원을 다시 나누는 일이다. 인원을 줄이는 일이 아니라 있어야 할 때 있게 만드는 일이라고 조강현 전무가 정리한다.

매장 인력 아웃소싱업체, 고를 때 물어볼 다섯 가지

인원을 채워 주는 아웃소싱업체와 투입 이후 매출까지 함께 지는 운영 파트너는 다르다. 무엇을 물어야 그 차이가 드러나는지 조강현 전무가 다섯 가지로 정리한다.

판매사원 파견과 도급, 누가 지시하느냐로 갈린다

판매사원 파견과 도급은 매장에서 누가 지휘·명령하느냐로 갈리며, 이 구분이 계약서와 현장 지시, 책임 소재를 모두 바꾼다. 리테일 매장 매출을 높이는 전문가, 조강현 전무가 실제 매장 운영 기준으로 정리한다.

반직영·인건비 지원형 매장, 중간관리와 무엇이 다른가

반직영은 인건비를 따로 보장하고 수수료를 매출에 거는 구조이며, 중간관리는 수수료 안에서 인건비를 해결하는 구조다. 두 구조의 차이를 조강현 전무가 정리한다.

백화점 중간관리 수수료,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나

백화점 중간관리 수수료는 매장 운영에 드는 항목이 한 봉투에 묶인 금액이다.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고 인원 결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조강현 전무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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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 NEXT다음 호 예고다음에 다룰 매장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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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뉴스레터를130여 분브랜드 대표·영업 책임자가 받아 보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진단은 정말 무료인가요?

네. 30분 진단은 비용이 없고, 영업 전화도 따로 드리지 않습니다. 매장 매출 흐름, 인원 구성, 판관비 구조를 함께 보고 어디서 새는지 말씀드립니다.

매출은 그대로인데 이익만 줄고 있습니다.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매출이 유지되는데 이익이 줄면 진열이나 상품보다 판관비 구조와 인력 운영일 가능성이 큽니다. 월별 매출 곡선과 인원 곡선을 겹쳐 보면 대부분 답이 나옵니다.

위탁운영은 무엇이 다른가요?

매장의 인력·운영·매출 관리를 전문 운영사에 맡기고, 매출에 연동한 수수료로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매출이 빠지는 달에는 비용도 같이 내려가도록 설계합니다.

백화점 매장도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백화점 중간관리(샵마스터) 방식으로 매장의 운영·인력·매출을 책임지고 관리합니다. 중간관리에서 반직영으로 바꾸는 것도 함께 검토합니다.

매장이 한두 개뿐인 작은 브랜드도 되나요?

됩니다. 매장 수보다 지금 매장이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가 중요합니다. 한 곳을 먼저 바꿔 보고 숫자를 확인한 뒤 넓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프라인 매장 고민,
조강현이 직접 듣겠습니다

비용도, 영업도 없이 30분. 지금 매장 고민을 한 줄만 남겨 주셔도 됩니다. 가장 빠른 길은 카카오 1:1 상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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